G u e s t b o o k

  1. 지누짱 2011/07/28 13:54  modify / delete / reply

    비가 많이 정말 많이 오는 날

    이상하게 재우형제 생각이 나서 들어오네요^^
    전화로 또는 만나지 못하는 사이(?)이긴 한데 글을 남기면 그래도 나름 친했던 사이인 듯 해서 묘한 기분도 ㅎㅎ

    • hanos 2011/08/23 11:25  modify / delete

      저도 비 많이 와서 넘치는 걸 보면서
      호산나넷 신촌 지하사무실 침수되던 기억이 나더군요.

      이렇게 꾸준히 먼저 챙겨 안부 물어주시는
      진우형제님 덕분에 관계 유지되는 듯 ㅎㅎ
      감사합니다~
      (홈페이지 관리도 열심히 해야겠...)

  1. 지누짱 2010/06/21 14:19  modify / delete / reply

    재우형제

    잘 지내고 있지요?
    한 6개월마다 한번씩은 들어와서 글 남기고 가네요

    그래도 이렇게 인사할 공간이 있어 좋네요
    밑에 수산스도 보이고 ㅎㅎ
    10년의 호산나 생활은 여전하네요

    다들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도 하고 언젠가 호산나 홈커밍데이 할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 ㅋ

    • hanos 2010/07/18 19:30  modify / delete

      으헉 거의 한달만에 댓글을 다네요.
      미니홈피의 가족사진 넘 예쁘네요.

      10년이라니,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납니다.
      출퇴근하며 항상 논현동 이롬/호산나넷 있던 자리를 지나는지라 본의아니게(?) 호산나 식구들을 자주 생각하게 됩니다.
      근데 어쩜 그리 오가며 한 번 마주치지도 않는지 ㅎㅎ

  1. TISTORY 2010/05/13 14:55  modify /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1. 수산스 2010/05/05 01:05  modify / delete / reply

    이재우 안녕?
    내가 아는 이재우 일것 같은데-
    histool이라는 아이디를 보니 말야.
    페이스 북에서 발견한 이대귀 블로그 통해서 여기까지 와보았어
    나 한달전쯤에 꿈에서 최근 수년간 생각도 못해본 이재우를 본거 있지
    꿈꾸고 나서도 얼마나 놀랐다구 히히
    그래서 겸사 겸사 궁금해서 한발자국 남기는 거야.
    잘 지내지?(여까지 쓰고 홈페이지를 휘 둘러보니..)

    그새 결혼도 하고 얼굴도 부유해졌구나!!
    꿈에서 본 모습은 예전 학생 시절 베낭맨 모습이었거든
    진희경이라고 기억나지? 책을 하나 썼는데,
    네가 희경이 책을 디자인 하겠다고 하는 그런 꿈이었어.
    (물론 책은 이미 나왔음 ㅎ, 뜬금없는 나의 꿈세계)
    덕택에 잊었던 인물이 떠올랐네.
    반가워!

    • hanos 2010/05/06 22:48  modify / delete

      으헛 수산누님 근 10년만의 깜짝방문이시네요.
      수년간 생각도 못하시다가 갑자기 꿈에 나왔다니 ㄷㄷ
      저는 '수산스' 캐릭터가 워낙 강렬해서 종종 생각이 났었어요. ㅎㅎ

      싸이에 들러보니 수산누님은 예전 모습 그대로인데
      옆에 남편과 아기가 함께 있네요!
      진희경 자매님 소식도 정말 오만년 만에 듣게 됐습니다.
      그러고보니 호산나넷에서 만났던 청지기님들이 다들 인상적으로
      기억에 남아있네요.

      기억해주시고 먼길(?) 들러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아래아래 방명록 남겨주신 brother님은 준목형님이라는.

  1. kangjoseph 2010/03/30 13:50  modify / delete / reply

    형~ 오늘이 생일이시네요~ :)
    축하드려요, 요즘 많이 바쁘시다고 들었는데 오늘만큼은 여유로운 하루 되시길~ :)
    누나한테 가끔씩 얘기들으면 참 멋있게 사시는 것 같아요,
    나중에 저도 형과 같은 남편이,,,~ ㅋ 형과누나 부부를 알게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생일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hanos 2010/04/11 17:15  modify / delete

      홈페이지 완전 방치하다가 이제서야 세기 글을 읽었네.
      멋진 세기의 생일축하 넘 고맙고,
      좋은 소식 있다고 들었는데 정말 축하해. ㅎㅎ
      어서 만날 수 있길.

  1. brother 2010/02/12 13:40  modify / delete / reply

    오홋. 그렇구나.. 아이폰이 삶의 패턴을 많이 바꿔놓은 것 같아..
    아. 형 미투데이도 하니까 자주자주 놀러오렴..
    (업무상 의무적으로 사용하긴하는데, 미니홈피 / 미투 / 블로그 정도의 포지셔닝의 서비스인것 같아~)
    http://www.me2day.net/goldtime

    • hanos 2010/02/21 23:39  modify / delete

      미투데이는 형님 글 보고서야 가입했다는 -_-
      요즘 웹서비스, 소셜서비스쪽으로 완전 문외한이 되어가고 있어요. ㅎㄷㄷ

  1. brother 2010/02/10 16:23  modify / delete / reply

    오늘 휴가 중? 업무시간에 블로그 포스팅 올라와서 궁금함~ ^^

    • hanos 2010/02/11 16:01  modify / delete

      휴가는 아니고요 ㅎㄷㄷ
      업무중 리더에 김규항 선생님 포스팅이 올라와서 얼른 스크랩했다능.
      그 전 포스트는 출근길 버스에서 아이폰으로 올렸고요.
      아이폰이 정말 라이프스타일을 바꾸는 듯.
      (서율이 사진 매일매일 보고 있어요!)

  1. 좋은글잘보고갑니다. 2010/02/05 07:55  modify / delete / reply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1. 김명수 2010/01/18 11:52  modify / delete / reply

    형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축구 나오세요, 연락드릴게요~~

    • hanos 2010/01/18 21:14  modify / delete

      역시 겨울엔 축구!
      항상 생각나는 명수군도 새해 복 많이받고
      더 멋진 디자인하길.

  1. Slava 2010/01/01 23:47  modify / delete / reply

    To 재우 & Family

    Happy 2010! :)
    올 한해도 건강하고 행복하길~

    흩어진 여우비만 홈커밍데이 한 번 하자!

    • hanos 2010/01/05 13:52  modify / delete

      새해인사 고마우이, 세호도 타지에서 부디 건강하고 즐겁길

      여우비만들이랑 알게 된 지도 벌써 13년째구나!
      다들 보고 싶은데 워낙 글로벌하게 흩어져 있어서 어떻게 만나냐-_-
      여튼 한국 오면 꼭 연락해~

      ps. funtour 블로그 넘 잘 보고 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