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os' Diary #200, 목요일, 추운건지 따뜻한건지..
발렌타인 데이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다.
얄팍한 상술 외에는 의미가 없는 날.. 이라거나
쏠로들이 맞이하는 새해 첫 난관,
소외된 자를 생각치 않는 커플들만의 잔치..
하지만 나는 단지 내가 쵸코렛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발렌타인 데이를 좋아한다.
(어려서부터 나는 쵸코렛을 건강식품이라 믿어왔다.-_-;;)
공식적으로(?) 나에게 쵸코렛을 줄 사람은 없지만
회사나 학교에서 대량으로 배포(?)하는 쵸코렛이나
애인이 있는 친구의 쵸코렛을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날이기도 하다.
발렌타인 데이에 '애인'을 찾는 솔로는 슬플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나처럼 '쵸코렛'을 찾는 솔로는 슬프지 않다.
쵸코렛은 애인보다 구하기 쉬울 뿐더러
충분히 아름답고 달콤하다^^*
오만년만에 받아본, 나를 위해 포장된 쵸코렛!!
[present by Ehoa, photo by Moondi]
발렌타인 데이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다.
얄팍한 상술 외에는 의미가 없는 날.. 이라거나
쏠로들이 맞이하는 새해 첫 난관,
소외된 자를 생각치 않는 커플들만의 잔치..
하지만 나는 단지 내가 쵸코렛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발렌타인 데이를 좋아한다.
(어려서부터 나는 쵸코렛을 건강식품이라 믿어왔다.-_-;;)
공식적으로(?) 나에게 쵸코렛을 줄 사람은 없지만
회사나 학교에서 대량으로 배포(?)하는 쵸코렛이나
애인이 있는 친구의 쵸코렛을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날이기도 하다.
발렌타인 데이에 '애인'을 찾는 솔로는 슬플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나처럼 '쵸코렛'을 찾는 솔로는 슬프지 않다.
쵸코렛은 애인보다 구하기 쉬울 뿐더러
충분히 아름답고 달콤하다^^*
오만년만에 받아본, 나를 위해 포장된 쵸코렛!!
[present by Ehoa, photo by Moondi]
Tag // 발렌타인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