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os' Diary #986
20080403, 목요일, 또흐림
맨유 VS AS로마 CL 8강전이 끝난후 스팔레티 감독曰
"역시 정신력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불가능한 지점에서 헤딩 크로스를 올린 박지성의 정신력은 우리 팀에는 없었다. 다음주 열리는 원정 2차전에서 우리 선수들이 박지성같은 정신력을 갖지 않는다면 맨체스터행에 몸을 담기보다 차라리 집에 머무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고 솔직한 심경을 토로했다.
팀이 공격할 때는
어느새 수비수들을 끌고 제일 앞으로 달려들어가 오프사이드 트랩을 무너트리고,
상대팀이 크로스할 때는
마치 자신이 윙백인양 달려와 몸으로 막아내는 박지성.
정신력도, 열심인 것도 좋지만,
이제 좀 몸도 아껴가며 중요할 때 한 방씩 포인트를 올려주는 레벨로 더욱 업그레이드 되었으면 좋겠다.
팬의 바램은 끝이 없다.
20080403, 목요일, 또흐림
맨유 VS AS로마 CL 8강전이 끝난후 스팔레티 감독曰
"역시 정신력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불가능한 지점에서 헤딩 크로스를 올린 박지성의 정신력은 우리 팀에는 없었다. 다음주 열리는 원정 2차전에서 우리 선수들이 박지성같은 정신력을 갖지 않는다면 맨체스터행에 몸을 담기보다 차라리 집에 머무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고 솔직한 심경을 토로했다.
팀이 공격할 때는
어느새 수비수들을 끌고 제일 앞으로 달려들어가 오프사이드 트랩을 무너트리고,
상대팀이 크로스할 때는
마치 자신이 윙백인양 달려와 몸으로 막아내는 박지성.
정신력도, 열심인 것도 좋지만,
이제 좀 몸도 아껴가며 중요할 때 한 방씩 포인트를 올려주는 레벨로 더욱 업그레이드 되었으면 좋겠다.
팬의 바램은 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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