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왔습니다.

from hanos 2007/11/03 23:21



참 고마운 분들의 수고와 축복 속에 결혼식 잘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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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구경도 잘 하고






맛있는 음식들도 원없이 먹고 왔습니다.





완전 피곤한 와중이지만
축복해주셨던 분들이 소식 궁금해 하실까봐
간단하게나마 급포스팅합니다.

재밌었던(?) 결혼식과 신혼여행 이야기들 찬찬히 포스팅 하겠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이번 신혼여행의 백미였던
모네의 수련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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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11/04 2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iji 2007/11/05 14:32  address  modify / delete

      얼마든지 가져가도 되어요!!
      근데 앞으로 올릴 사진들도 그림 같은게 많네 히히

    • hanos 2007/11/08 08:32  address  modify / delete

      사진 얼마든지 퍼가도 되고 (사실은 좀 가져가주길 권장)
      계좌번호도 곧 알려줄게~

  2. 하양 2007/11/05 19: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네의정원


    ..도 예술이지만
    이화의 재우의 달콤 신혼여행기가 더 궁금하닷!!!!ㅋㅋㅋ

    • siji 2007/11/05 23:48  address  modify / delete

      소정아, 내가 거기 가서 정말 눈물나더라. 너 생각 많이 했어. 우리 둘이 꿈꾸듯 모네전을 봤던 일이 생각나면서 말이야.

      모네는 천재이기도 하지만,
      우선 엄청난 축복을 받았더구나.

      맘같아선 우리 소정이 스튜디오를 '배이화의 비밀화원'에 차려주고 싶지만 ㅠ.ㅠ

      신혼여행은 주도면밀하고 스윗한 남편 때문에 거의 완벽에 가까웠다고 볼 수 있었지 히힉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하자!

    • hanos 2007/11/08 08:34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신혼여행기 얼른 올려야 되는데
      결혼하고나니 이래저래 정신없이 바쁘네
      주말을 잘 활용해서 올리도록 하겠소

  3. Leigh 2007/11/06 21: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앙 부러워
    모네의 정원은 첨엔 그림인줄 알았음 ㅋㅋㅋ
    오빠 언니 이쁘게 잘 살아요~~
    그나저나 오빠 장가가고 나서부터 사람들이 자꾸
    나한테 시집 안가냐고 정말 자꾸 물어봐 으악
    나에겐 아직 현정이가 있다
    나에겐 아직 현정이가 있다
    나에겐 아직 현정이가 있다.......

    • hanos 2007/11/08 08:36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다가 현정이가 12월 결혼발표라도 해 버리면 어쩌려고 그러시오
      (요즘은 급결혼이 대세)
      주현이도 어서 위기의식을 갖고 결혼준비하도록!

  4. sebi 2007/11/22 14: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지다 빠리~ 멋지다 재우부부~ ^^

    • hanos 2007/11/24 20:53  address  modify / delete

      ^^ 요섭형님의 파리 사진이 많이 생각나더이다.
      언제 형님과 다시 여행갈 수 있을지...
      하루 이틀 정도 국내 여행도 괜찮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