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os' Diary #963
20071019, 금요일, 추위시작!
각자 하루씩 월차를 쓰고
가봉 (한복, 드레스, 턱시도)과 헤어 메이크업 상담
그리고 예복구입까지 한꺼번에 몰아 결혼준비를 했다.
오늘 일정의 하이라이트는 이화자매의 웨딩드레스 가봉이었고,
가장 힘들었던 일정은 본인의 턱시도 가봉-_- 이었다.
프로답게 수고해주신
웨딩플래너님, 한복점 선생님, 드레스샵 실장님, 메이크업샵 선생님,
그리고 예비 부부 둘만 있으면 자칫 어색할 수 있는 일정을
내내 밝은 웃음으로 함께해준 친구 보연, 소정이에게 감사를.
20071019, 금요일, 추위시작!
각자 하루씩 월차를 쓰고
가봉 (한복, 드레스, 턱시도)과 헤어 메이크업 상담
그리고 예복구입까지 한꺼번에 몰아 결혼준비를 했다.
오늘 일정의 하이라이트는 이화자매의 웨딩드레스 가봉이었고,
가장 힘들었던 일정은 본인의 턱시도 가봉-_- 이었다.
프로답게 수고해주신
웨딩플래너님, 한복점 선생님, 드레스샵 실장님, 메이크업샵 선생님,
그리고 예비 부부 둘만 있으면 자칫 어색할 수 있는 일정을
내내 밝은 웃음으로 함께해준 친구 보연, 소정이에게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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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2/3번 사진 너무 보기좋아요! :D
ㅎㅎㅎ
(사진 올려놓고 민망해 하던 차에
훈훈한 댓글 고마우이~)
보고있으면 마냥 행복해지는 커플^^*
근데 이화 사진
드레스 광고 화보같자나!!!
너희는 어째 찍는 사진마다 화보니?ㅋㅋㅋ
이렇게 histool에 칭찬이 충만했던 적도 드문 것 같구료 ㅎㅎ
하양양 화보 사진도 기대하겠오
으아 -
이화도 너무 이쁘지만
재우사마 턱시도도 너무 멋져!!
어쩜 좋아!
난무하는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구료
우리 커플 주위엔 너무 착한 사람들만 있나봐 ㅎㅎ
검은 턱시도 말라보이고 좋다야.
왠지 칭찬같으면서도 아닌것 같기도 한
미묘한 느낌의 댓글이구나아
비밀댓글입니다
정말 신혁이랑 세기군과는
아직 제대로 만나보지도 못했는데
완전 친근하게 느껴지네 ㅎㅎ
조만간 식사대접하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