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os' Diary #959
20070928, 금요일, 날씨 이상하네
재미없던 드라마도, 주인공의 숨겨진 천재성이 드러나면서부터 흥미진진해지고
피아노 신동, 축구 신동의 뉴스가 나오면 더 많은 관심이 간다.
사람들은 왜 천재의 이야기에 열광할까.
왜 10자리 수 10개를 한 번에 더하는 아이를 보면서
나도 저런 특별한 천재성이 있었으면 - 사실 어디 쓸 곳도 없으면서 - 하고 바라는 것일까.
사람들이 무언가를 동경하고 찾는 이유는
그 갈망을 채워줄 바로 그 무언가가 실재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나님은, 자신의 사랑하는 창조물 모두에게
각각 특별한 천재성을 내려준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피아노를 잘 친다거나, 수치상으로 IQ가 150이 넘는다거나 하는 그런 눈에 확 띄는 능력 말고도,
수많은 숨겨진 천재성이 존재하는 것이 아닐까.
각자에게 하나님 나라의 귀한 사명을 맡겨주신 만큼,
그 일을 해 나갈 수 있는 소박한 천재성 또한 주셨을 것이라 확신한다.
지난 29년동안
내가 정말 정말 잘 할 수 있었던, 잘 하고 있는, 앞으로 잘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20070928, 금요일, 날씨 이상하네
재미없던 드라마도, 주인공의 숨겨진 천재성이 드러나면서부터 흥미진진해지고
피아노 신동, 축구 신동의 뉴스가 나오면 더 많은 관심이 간다.
사람들은 왜 천재의 이야기에 열광할까.
왜 10자리 수 10개를 한 번에 더하는 아이를 보면서
나도 저런 특별한 천재성이 있었으면 - 사실 어디 쓸 곳도 없으면서 - 하고 바라는 것일까.
사람들이 무언가를 동경하고 찾는 이유는
그 갈망을 채워줄 바로 그 무언가가 실재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나님은, 자신의 사랑하는 창조물 모두에게
각각 특별한 천재성을 내려준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피아노를 잘 친다거나, 수치상으로 IQ가 150이 넘는다거나 하는 그런 눈에 확 띄는 능력 말고도,
수많은 숨겨진 천재성이 존재하는 것이 아닐까.
각자에게 하나님 나라의 귀한 사명을 맡겨주신 만큼,
그 일을 해 나갈 수 있는 소박한 천재성 또한 주셨을 것이라 확신한다.
지난 29년동안
내가 정말 정말 잘 할 수 있었던, 잘 하고 있는, 앞으로 잘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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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킬패스는 아니야.
라면조리의 천재 가니 왔구나.
원래 일기 마지막에 '킬패스'에 대해 쓸까말까 했었는데 뜨끔.
긴 다리 (사실 어디 쓸곳도 없으면서)ㅎ
평소엔 긴 다리가 부럽다고 하더니...
'여우와 신포도'사례에 수렴하는 댓글이로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