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os' Diary #944
20070814, 화요일, 우기
신혼여행지를 '발리'에서 '파리'로 최종 변경 결정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대략 '국토횡단', '홋카이도 시골 잠적' 등의 특별한 신혼여행을 생각했었으나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결혼을 준비하다보니
신혼여행까지 애써 준비하기가 힘들어 '100% 휴양' 컨셉으로 '발리'에서 푹~ 쉬다 올 계획을 짰었다.
(여행사에서 계약까지 완료)
그러던 지난 주말, 이화자매와 '라따뚜이'를 보고,
'정말진정전심으로 파리에 가고 싶다' 분위기가 형성되어 계약했던 여행사에 문의해보니
마침 예산 내의 적절한 상품이 있어서 행선지를 파리로 수정하게 되었다.
긴 비행시간에, 시차에, 물가도 부담스럽긴 하지만
저기 가만히 있기만 해도 정말 좋을 것 같다.
사랑해 빠리.
(다들 얼른 결혼하셈)
20070814, 화요일, 우기
신혼여행지를 '발리'에서 '파리'로 최종 변경 결정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대략 '국토횡단', '홋카이도 시골 잠적' 등의 특별한 신혼여행을 생각했었으나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결혼을 준비하다보니
신혼여행까지 애써 준비하기가 힘들어 '100% 휴양' 컨셉으로 '발리'에서 푹~ 쉬다 올 계획을 짰었다.
(여행사에서 계약까지 완료)
그러던 지난 주말, 이화자매와 '라따뚜이'를 보고,
'정말진정전심으로 파리에 가고 싶다' 분위기가 형성되어 계약했던 여행사에 문의해보니
마침 예산 내의 적절한 상품이 있어서 행선지를 파리로 수정하게 되었다.
긴 비행시간에, 시차에, 물가도 부담스럽긴 하지만
저기 가만히 있기만 해도 정말 좋을 것 같다.
사랑해 빠리.
(다들 얼른 결혼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