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웬: 차붐을 존경한다. 어릴때부터 차붐을 보고자라났다. 나도 그 선수처럼 되고 싶다.
피구: 차붐은 나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영웅이다.
마테우스: (차범근-레버쿠젠 UEFA우승당시) 난 아직 어리다. 그러나 차범근은 세계최고의 공격수이다.
발락: (한국을 방문했을 떄) 여기가 차붐의 나라입니까. 그는 나의 우상입니다.
클리스만: 나 자신은 어느정도 성공한 공격수로 평가받지만 차붐정도는 아니다.
파울로 말디니: 내가 그런 공격수랑 붙지 않은게 정말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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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차범근 선수 A매치 7분만에 3골' 자료
(다시보니 3D 시뮬레이션인듯-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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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차감독님이 수원삼성의 플레이를 보며 '아니 저걸 못넣나' 라는 표정을 지을 때 마다
세계 최고의 선수가 세계 최고의 감독이 되기는 어려운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감독님은 분명 겸손하게도 '나도 하는 걸 우리 선수들이 못하겠어' 라고 생각하시는게 틀림없다.
베컴의 완벽한 자세로 킥을 하고, 앙리처럼 각도 없는 골을 넣는 한국사람은
차감독님 이후로 100년은 기다려야 나올텐데 말이다.
2005년 OB경기에서 수비 둘 사이를 빠져나와 터닝슛하는 차감독님
(누가 저 자세를 터닝하며 나온 자세라 생각할 수 있겠는가)
(누가 저 자세를 터닝하며 나온 자세라 생각할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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