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 주말,
학교에 내려가 교수님과 후배들을 만나고 왔다.
07학번들이 돌아다니는 캠퍼스에서, 98학번은 이미 '아저씨'였지만
여전히 애착이 가고, 자주 다녀오고 싶다.
짧은 시간동안 많이도 돌아다녔다.
운전한 세환이 고생했군아. (그런데 같이 찍은 사진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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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 주말,
학교에 내려가 교수님과 후배들을 만나고 왔다.
07학번들이 돌아다니는 캠퍼스에서, 98학번은 이미 '아저씨'였지만
여전히 애착이 가고, 자주 다녀오고 싶다.
짧은 시간동안 많이도 돌아다녔다.
운전한 세환이 고생했군아. (그런데 같이 찍은 사진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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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키도 작고 다리도 짧고 머리도 커보입니다. ㅠ.ㅠ
혹시 그렇게 보인다면 모두 렌즈의 오차, 구도의 왜곡때문인 것이오.
꽃미남 고정군 겸손하기까지.
재우사마
눈물나게 그리운 곳을 보여줘서 고마워요.
학교엔 참 끝없는 그리움과 매력이 있네요.
보림이랑 김밥테이크아웃 타와서 벚꽃나무 아래 밥먹어서 밥에 꽃잎이 붙어도 행복했던 기억이 나네요. 내년에는 같이 가자^^
그러고보니 학교 테이크아웃을 잊고 있었네
훈이랑 진짜 많이 타다가 먹었었는데 ㅎㅎ
왠지 학교에서 고생한 기억은 안나고 좋았던 것만 정리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