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os' Diary #918
20070330, 금요일, 시원시원
2007년, 28번째 생일
생일이 다가올 수 록,
왠지 주위 사람들이 나의 생일을 신경쓰고,
뭔가를 준비하진 않을까 지레짐작 생각하며
괜히 점점 부끄러움이 커지다가,
막상 생일이 되어 많은 축하를 받고, 맛있는 것들을 먹으며
새삼 점점 감사한 마음이 커졌다.
하나님, 부모님, 누나, 이화, 친구, 지인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축하받은 만큼, 잘 살겠습니다.
(이건 왠지 결혼 멘트 분위기-_-)
+
2003년 생일 일기
2002년 생일 일기
20070330, 금요일, 시원시원
2007년, 28번째 생일
생일이 다가올 수 록,
왠지 주위 사람들이 나의 생일을 신경쓰고,
뭔가를 준비하진 않을까 지레짐작 생각하며
괜히 점점 부끄러움이 커지다가,
막상 생일이 되어 많은 축하를 받고, 맛있는 것들을 먹으며
새삼 점점 감사한 마음이 커졌다.
하나님, 부모님, 누나, 이화, 친구, 지인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축하받은 만큼, 잘 살겠습니다.
(이건 왠지 결혼 멘트 분위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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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생일 일기
2002년 생일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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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는 핑계로 칭구 생일도 못챙기는구만. 애도 있는 유부남이니 이해해주기 바라오. 콩그레출레이셩!(그러고 보니 며칠전 나한테 전화했던게 생일 축하 받을려고 했던것인지도 모르고...)
가니야 잘 지내니? (나 생일이야)
지금 뭐 하고 있냐? (나 생일이거든)
주말에 시간 있어? (나 생일인데)
으응 안녕 (덜컥)
하노쓰오빠 생일이었네요- 몰랐어요..(죄의식)
늦었겠지만 정말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ㅡ^)/
나도 소리양 생일 못 챙겨준지가 27년은 된 것 같은데 뭘-_-;;
늦은 축하라도 그저 감사할 뿐.^^
작년에 재우는 내 생일이라고. 비오는 야밤 도쿄의 18금 홍등가 구경도 시켜줬는데. 나는 겨우 문자랑 댓글 따위로 축하하고 있다니. 너무 너무 미안하다.
시청올 때 일본산 딸기케익 사오는 것으로 보답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