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출장 갔었던 선임님께서 찍어주신 사진들 공유.
역시, 사진에 대한 내공이 남 다르심을 느꼈다.
(나도 앞으로 이런 시각을 가지고 사진을 찍어봐야겠다.)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서 정작 내가 나온 사진을 못 찍었는데
옆에서 그럴싸한 본인의 설정샷도 많이 찍어주셔서 감사할 따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선임님께서 이런 사진을 찍고 계실 때
나는 앉아있는 새 접사.. 같은 시도를 하고 있었다.













개구리가 연상되는 의자. 파리 가구 박람회





아랍문화원 지하. 파리




2층열차 내부. DB. 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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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vril 2007/03/14 17: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짱짱!! 모자쓴 재우옵빠 동그래요 ㅋㅋㅋ

  2. ㅃ^ 2007/03/14 21: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디룩스로 사진찍는 사람들은 분명 멋질듯.

    • hanos 2007/03/15 12:32  address  modify / delete

      디룩스를 알아본 세환의 안목과, 그것을 구입한 세환의 재력과
      촬영하는 세환의 손가락에 반할 것 만 같구나

    • Avril 2007/03/15 23:44  address  modify / delete

      -_- 느끼한 댓글일뿐...........................

  3. 선배 2007/03/20 08: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근사하네요 정말. 정말..역시 출장은 남다른 안목을 가진 사람들과 다녀야 신나는 것 같아요. 벼룩시장에서의 네츄럴한 모습이 밀고나가야할 이미지 인듯. ^^ 키도크겠다..ㅋㅋ 내면의 내공으로 엣지가 조금 더 생기면 완전 킹카.

    • hanos 2007/03/20 17:41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저 이미지로 밀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그 '엣지'생성이 쉽게 되는 일이 아니군요.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