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관명관

from diary 2005/01/25 04:16


Hanos' Diary #799, 화요일, 좋은날씨



2005년 들어 일기장에 알 수 없는 에러가 생겨
일체의 새글작성, 수정 등을 하지 못했다

새로 다른 일기장 설치해서 이사하다가 포기도 하고
이래저래 뒷단에서 삽질을 많이 했다
결국 여기저기 물어물어 소스를 고치고
대략 한달만에 다시 일기를 쓰게 되었다

평소 사용할 때는 오래되고 촌스럽게만 느껴졌는데
막상 옮기려 하니 이만한 일기장도 드물었다
이제 799번째 일기다
1000개 까지 버텨다오 histool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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