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no Yoko - Back to the moment
허니와 클로버 OST 中
허니와 클로버 OST 中
회사에서 음악을 들으며 일을 할 때가 많다.
업무에 집중해야 하므로 가사가 없거나, 아주 잔잔한 곡들이 대부분 playlist에 들어간다.
그 음악들 덕분에 마음이 안정되고 작업에 더 집중하게 되는 효과가 있다.
오늘 작업 중에 이 노래가 계속 귀에 들어와 업무보다 더 신경이 쓰였다.
(단조롭고 조용한 곡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무슨 곡인지 몰라 리스트를 보니 칸노 요코의 곡이었다.
아무래도 내 취향은 이 아주머니에게 특화된 것 같다.
철저히 보편적, 상업적이면서도,
아주 조금, 지구 밖에서 들어온 듯한 감성이 녹아있는
이 분의 음악들이 좋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 . 허니클 . 너무 좋습니다 .
칸노 요코 때문에 허니와 클로버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영화도 좋아지고, 이제 애니메이션도 챙겨봐야겠네
자료요청 및 공유 게시글은 삭제 사유야..
(으.. 깨끗한 지식iN DB만들기 프로젝트에서 해어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쿨럭~)
[내공 30] 허♥니와 클.로_버 엠P..뜨리 공휴 해주셈
- 깨끗한 지식인 필터 피해가기 프로젝트
헉 우리 재우가 이런 트릭에 이토록 능하다니...털썩
털썩.. T.T
웹 서핑시 관찰된 제목조합을 기반으로
관리자 입장에서 키워드 필터링 로직을 떠올려 봤...
(뭐라 말하든 이미 어둠의 과거를 의심받고 있다.)
음악을 들으며 일한다니.. 부럽다.ㅋㅋ
내가 누군지 아시남?
흑, 세호야 결혼식 못가서 미안타
정기형이랑 집들이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