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os' Diary #900
20061113, 월요일, 비도오고흐리고추워서좋아
충분한 두뇌와 센스를 갖추었음에도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더 큰 꿈을 쫓고, 앞날을 고민하는 멋진 친구들이 있어서
정말, 정말 감사하다.
그들 옆에 있는 것 만으로
현실에 뒤처지지 않고 살아갈 수 있게되는 것 같다.
(친구따라 강남간다는 옛말은 이제 완전 대박)
평생을 1M 앞만 바라보고 살아온 나도,
이젠 멀리 보는 노력을 기울일 때가 된 것 같다.
그들을 밀고, 끌고, 기다릴 수 있도록.
20061113, 월요일, 비도오고흐리고추워서좋아
충분한 두뇌와 센스를 갖추었음에도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더 큰 꿈을 쫓고, 앞날을 고민하는 멋진 친구들이 있어서
정말, 정말 감사하다.
그들 옆에 있는 것 만으로
현실에 뒤처지지 않고 살아갈 수 있게되는 것 같다.
(친구따라 강남간다는 옛말은 이제 완전 대박)
평생을 1M 앞만 바라보고 살아온 나도,
이젠 멀리 보는 노력을 기울일 때가 된 것 같다.
그들을 밀고, 끌고, 기다릴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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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내가 본 너는 항상 한결같았고
언제나 열심이었다.
강남에서 자주 보세.
비밀댓글입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죽~ 함께해효.
비밀댓글입니다
나도 마찬가지라오. 고맙구료.
비밀댓글입니다
댓글이 다 비공개인 이유는
아마도 다들 자신이 내 친구라는 것이 밝혀지는게 두려워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