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진학 내용대로라면
정물은 되도록 조리개를 줄여서 (8이상) 대상이 통채로 선명하게 나올 수 있도록 해야 하지만
뭔가 좀 재밌게 찍을 순 없을까 해서
1.4 렌즈의 장점(?)인 무시무시한 아웃포커싱과 마구 빛나는 밝기를 이용해
초리개를 최대개방하고 이것저것 찍어보았다..
레몬티 티팟과 잔 세트
펜탁스 레드
그럴싸한 사진을 원할 땐, 왠지 색감이나 노출, 화밸이 안맞았을 땐
토토샵 그레이스케일 신공 적용.
원래 사진학 내용대로라면
정물은 되도록 조리개를 줄여서 (8이상) 대상이 통채로 선명하게 나올 수 있도록 해야 하지만
뭔가 좀 재밌게 찍을 순 없을까 해서
1.4 렌즈의 장점(?)인 무시무시한 아웃포커싱과 마구 빛나는 밝기를 이용해
초리개를 최대개방하고 이것저것 찍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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