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 만큼
음식사진부터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20061004 | 첫째날 | 인천, 나리타, 이케부쿠로, 오다이바

아시아나 항공 기내식 | 점심 | 간장소스 튀김옷 입힌 생선 백반?

비행기를 탈 때 소요시간이나, 목적지의 날씨 같은 것 만큼이나
기내식과 간식 등이 어떻게 나올까? 하는 걸 궁금해 하게 되는 것 같다.
좀 밍밍한 맛으로 먹었고,
물론 고추장은 낯선 나라에서 초느끼한 음식을 만나는 불상사를 대비하여
가방속에 넣어 챙겼다.




Sunset Beach Brewing Company | 저녁 | 이탈리안 부페

첫째날 저녁은, 친구가 네이버 저팬에 근무하는 지인으로부터 소개받은
굉장히 경치가 좋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먹게 되었다.
아웃백 정도의 가격으로 스테이크가 포함된 부페와, 쵸콜릿 퐁듀까지 디저트로 먹을 수 있었다.


그러고보니 처음 먹어본 초콜릿 퐁듀

메인인 이탈리안 부페 아이템들도 괜찮은 편이었으나
아무래도 부페라 막 담아와서 먹다보니 별다르게 소개할 만한 사진이 없어서 아쉽다.

이 정도 가격에 이 정도 서비스라면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할 것 같으나
손님이 많지도, 적지도 않은 편이었고 항상 괜찮은 전망의 자리를 구할 수 있는 것 같았다.
아마도, 이 정도 수준의 맛집이 한국보다는 좀 더 다양하고 수가 많은 듯 했다.


둘째날 음식은 2편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