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이

from diary 2006/08/11 11:49


Hanos' Diary #890
20060811, 금요일, 계속더워


얼굴만큼 밝은 그의 신앙


지난 주 예배 후 광고시간에
기독연예인 콘서트를 홍보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좀 좋아하는 개그맨 오지헌 씨가 올라왔다.

사람들이 연예인들은 다 쓰레기다. 라고 하는데요.
맞습니다. 다들 쓰레기처럼 살고, 저도 쓰레기입니다.

이런 쓰레기를 태워서,
주님께 영광돌리게 해 주셔니 감사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gany 2006/08/25 16: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친구 중고등학교 동창이야. 텔레비젼 잘 안봐서 이렇게 유명해진지 얼마전에 알았다. -_-;;

  2. 소리 2006/10/19 18: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꺄- 멋있어요 민이. 오빠 저 이거 제 블로그에 퍼갈게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