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가 박지성을 메인으로 비추는 장면들만 모은 하이라이트.
8분이 넘으니 90분 경기의 거의 1/10 분량을 혼자 채운 셈.


1년에 한 번씩 갑자기 업그레이드 되는 박지성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측면돌파가 완전 개선되었고
호나우두와 루니의 장점만을 가져다 드리블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아마도 내내 뒤에서 연습만 하다가
필요할 때 본 실력을 드러내는 듯.

지성아 부디 올 한해도 화이팅
너무 무리하진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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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이씨 2006/08/14 12: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후반 롱패스를 받아 2명사이를 뚫는 드리블이 인상적 !
    패스 와 슛만 보강 하면 정말 쵝오의 선수가 될수 있을듯 합니다.

  2. E 2006/08/15 09: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감동적이다.

  3. 울재아 2006/08/16 10: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완전감동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