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os' Diary #755
20040907, 화요일, 맑음
동성애자들의 주장은 참으로 논리적이고 이해할만 하다.
유전적으로, 유전자가 가진 정보가
성선호도를 동성쪽으로 향하게 하기 때문에
동성이 좋은 건 어쩔 수 없다는 것이다.
나는 유전적으로, 유전자가 가진 정보가
아침에 일어나기 싫도록 만들기 때문에
늦잠을 자고 싶은 건 어쩔 수 없다.
그래도 일어난다.
솔직히 나는
2500원짜리 참치김밥보다 25000원짜리 립아이스테이크를 더 선호하는
유전적 운명을 타고 태어났지만
통장잔고를 생각하며 김밥으로 허기를 달랜다.
사람이
하고싶은 일을 다 하며 살면
동성애자처럼 된다.
나름대로 성욕보다 강한 수면욕과 식욕을 예로 들어 쓰려고 했으나
심각한 문제를 너무 가볍게 쓴 것 같아서 조금 부연설명.
내가 이렇게 동성애를 극단적으로 반대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남자들에게 '남색'을 밝히지 말라고 하신 말씀에 근거한다.
그리고 항상 세상이 타락할 때 마다
반복적으로 동성애자들이 나타났다는 역사적 사실도 있다.
동성애가 정말 유전적인 영향이라면
그것은 그 사람이 견뎌내어야 할 무거운 짐이라 생각한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실 것이다.
gany ::: 재우야 사랑해 09/10 13:02
hanos ::: 가니야 힘내 그 분이 도와주실거야 09/10 14:17
2030 ::: 변태들 09/10 17:02
Ehoa ::: 가니씨 나빠요 -_- 09/11 00:05
gany ::: 재우야. 선택의 시간이다. 나니 그녀니. 09/11 00:55
hanos ::: 응 그녀. 09/11 01:10
gany ::: 재우씨 나빠요 09/11 09:58
20040907, 화요일, 맑음
동성애자들의 주장은 참으로 논리적이고 이해할만 하다.
유전적으로, 유전자가 가진 정보가
성선호도를 동성쪽으로 향하게 하기 때문에
동성이 좋은 건 어쩔 수 없다는 것이다.
나는 유전적으로, 유전자가 가진 정보가
아침에 일어나기 싫도록 만들기 때문에
늦잠을 자고 싶은 건 어쩔 수 없다.
그래도 일어난다.
솔직히 나는
2500원짜리 참치김밥보다 25000원짜리 립아이스테이크를 더 선호하는
유전적 운명을 타고 태어났지만
통장잔고를 생각하며 김밥으로 허기를 달랜다.
사람이
하고싶은 일을 다 하며 살면
동성애자처럼 된다.
나름대로 성욕보다 강한 수면욕과 식욕을 예로 들어 쓰려고 했으나
심각한 문제를 너무 가볍게 쓴 것 같아서 조금 부연설명.
내가 이렇게 동성애를 극단적으로 반대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남자들에게 '남색'을 밝히지 말라고 하신 말씀에 근거한다.
그리고 항상 세상이 타락할 때 마다
반복적으로 동성애자들이 나타났다는 역사적 사실도 있다.
동성애가 정말 유전적인 영향이라면
그것은 그 사람이 견뎌내어야 할 무거운 짐이라 생각한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실 것이다.
gany ::: 재우야 사랑해 09/10 13:02
hanos ::: 가니야 힘내 그 분이 도와주실거야 09/10 14:17
2030 ::: 변태들 09/10 17:02
Ehoa ::: 가니씨 나빠요 -_- 09/11 00:05
gany ::: 재우야. 선택의 시간이다. 나니 그녀니. 09/11 00:55
hanos ::: 응 그녀. 09/11 01:10
gany ::: 재우씨 나빠요 09/1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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