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는 에어컨 자재보급 다이어트다.
150kg가 가뿐히 넘는 대차를 끌고 8시간동안 (2시간당 10분 휴식)
계속 걸어다니는 조합이다.
평균 보행속도를 4km/h 라고 봤을 때 하루 32km를 무거운 짐을 끌고 걷는 셈이다.

요즘 오후에 동기들을 만나면
'앗 오전보다 헬쓱해보인다' 라는 칭찬을 듣곤 한다!

이미 경험한 냉장고 문짝 1800회 들어올리고 90도 허리회전 다이어트도
균형있는 몸매유지에 큰 도움이 된 것 같다.


광주공장에 내려와 고생하고 있는 이 시간이
내 생애 마지막 다이어트가 되었으면 한다.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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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 2006/05/12 23: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가 좋아하는 안정감 있는 몸매는 어떻게 되는건데 털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