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생긴 여유시간. 이화자매와 잽싸 제부도에 다녀왔습니다.사진은 하루에 한두번씩 바닷물에 잠기는 바닷길.
이번 여행의 백미. 생생새우.
어서 먹어달라는 눈빛으로 보임 -_-;;
둘이 먹기 과했던 [조개+새우+칼국수 세트 小 - 2~3인분 5만원]<br />테이블 밑에 미처 올라오지 못한 조개들이 아직 한바가지 더 있었습니다.
아주머니께서 조개가 벌어지면 먹어도 된다곤 했는데<br />왠지 덜 익은채로 먹은 듯..
짝. 다 익었다는 뜻.
돌아오는 길.포토샵으로 마무리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