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처음, 그리고 다시는 못 갈 지도 모를
청와대 영빈관, 오찬 그리고 도금된 메달 -_-





상상 그 이상이었던 금강산
다른 풍경 사진들은 다음 기회에...





디자이너로서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북측의 패키지들과
금강산에서 발견한 얼어버린 타이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