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처음, 그리고 다시는 못 갈 지도 모를
청와대 영빈관, 오찬 그리고 도금된 메달 -_-





상상 그 이상이었던 금강산
다른 풍경 사진들은 다음 기회에...





디자이너로서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북측의 패키지들과
금강산에서 발견한 얼어버린 타이포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송군 2006/02/24 00: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재우야 봉투만 볼께 봉투만

  2. 쓰라빙 2006/02/24 20: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라버님 축하드려요. 한동대학교의 경사입니다. ^ㅡ^

  3. Leigh 2006/03/03 19: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아래 사진 보니까 오빠가 젤 얼굴이 작나봐
    우리 집안의 경사다~~!!!

  4. 지누짱 2006/04/11 10: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재우형제
    축하해요^^

  5. Avril 2006/05/14 01: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머찌당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