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19일 평가전
대한민국 : 독일

2002년 월드컵 4강 이후 쇄퇴일로의 길을 걸었던 한국 국대의 마지막 힘을 보여줬던 경기.
그 당시엔 우리 국대가 이렇게 잘 할 때도 있었었더랬다.

 


감상포인트
- 차두리 폭주 부스터
- 이동국 논스톱 발리에서 생긴 슛
- 발락 페널티킷 할 때 이운재에게 방향 알려주는 차두리
- 조재진 오른발로 슛하고 왼발로 골넣기 (복숭아뼈슛)
- 조재진 골 넣을 때 골대와 충돌하는 독일 수비수 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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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히로 2009/10/03 10: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헐... 김동진 골넣을때보니 봉푸레레 감독일때네 ㅋㅋㅋ
    거의 시트콤 같은 축구쇼!!

    ps ; 즐추 보내세요 ^^

    • hanos 2009/10/08 23:24  address  modify / delete

      한국 축구도 쫌 한 감독이 오래오래 했으면 좋겠네.
      홍명보-황선홍-박지성 각각 10년씩 하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