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os' Diary #852
20060111, 수요일, 밤엔춥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이라는 방식은
왠지 무식해보이고 원시적입 법으로 보인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이건 상당히 젠틀한 법인 것 같다.
누가 내 한쪽 눈을 상하게 했다면
그 사람의 눈 한쪽을 상하게 하는 것 정도로는 나의 분이 풀리지 않을 것이고
누가 내 이를 하나 부러트렸다면
나는 그사람이 아예 틀니를 하고 다니게 만들고 싶을 것이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이렇게 딱 그정도로만, 정확히만 대응하고 참을 수 있는 사람은
정말이지 훌륭한 - 사람의 - 경지에 이른 것이 아닐까
그런데 '그러지말고 용서하라'고 하신 예수님은
정말 우리를 신이 만든 창조물이 아닌
신이 낳아 기른 자녀 - 신과 같은 존재 - 로 보시는게 틀림없다.
20060111, 수요일, 밤엔춥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이라는 방식은
왠지 무식해보이고 원시적입 법으로 보인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이건 상당히 젠틀한 법인 것 같다.
누가 내 한쪽 눈을 상하게 했다면
그 사람의 눈 한쪽을 상하게 하는 것 정도로는 나의 분이 풀리지 않을 것이고
누가 내 이를 하나 부러트렸다면
나는 그사람이 아예 틀니를 하고 다니게 만들고 싶을 것이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이렇게 딱 그정도로만, 정확히만 대응하고 참을 수 있는 사람은
정말이지 훌륭한 - 사람의 - 경지에 이른 것이 아닐까
그런데 '그러지말고 용서하라'고 하신 예수님은
정말 우리를 신이 만든 창조물이 아닌
신이 낳아 기른 자녀 - 신과 같은 존재 - 로 보시는게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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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시대때의 '허용'법이 아닌 '제한'법으로 제정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의 법이었데. 근데 이것이 예수님 오고나서는 아예 사랑해버리라고 하시니 원....
가니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