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ol.com
notice
/
tag
/
guest
/
admin
C a t e g o r y
분류 전체보기
(1245)
hanos
(4)
portfolio
(10)
diary
(1015)
media review
(44)
gallery
(28)
design
(19)
concern
(102)
travel
(23)
truth
(0)
R e c e n t P o s t
[20100214] 발렌타인 마..
(4)
[스크랩] 김규항 - 우리..
온화한 할아버지 되기
용산 사건을 통해 다짐한..
대통령 어록
(2)
불완전함이 주는 확신
2010년, 실행하는 한 해
결단
[스크랩] 알랭 드 보통 -..
(2)
남아공 월드컵 한국팀 전망
(3)
R e c e n t C o m m e n t
왠지 2012년엔 뭔가 큰...
소리양도 신랑이랑 잘 지...
블로그랑 카메라는 다 자...
2012년 12월 21일.. 기대...
오빠 완전 행복하시겠어...
흑 부러우면 지는거다..
참 꾸준하게도 일관적이...
한숨과 썩소만을 자아내...
왠지 유럽스런(?) 억양의...
왜 영어는 내가 못알아...
R e c e n t T r a c k b a c k
남편과 피크닉.
남색.
진리.
[영화] 픽사는 달라 _라...
벽화 봉사활동.
L i n k
Avril
daniel
euphoria
gany
inspirational life
msgr
Nest in Mizonokuchi
ppark
requiem | amadeus
stevia
throbbing
vivelabossa.com
walkslow
yummu
꿈꾸는 블로그
또사니寫眞館
애매한 블로그
[스크랩] THE 신비로운 정당화 기계
from
concern
2009/04/27 18:03
한나라당과 청와대 그리고 조중동(CJD)의 합작으로 미궁 속에 꼬여있던 그들의 답답한 work flow를
어떤 분이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세상에 널리 드러내셨다.
거추장스럽게 여겼던 '순서도' 라는 것이 이렇게 강력한 툴이었을 줄이야!
당장 전략팀으로 영입해야 할 인재로세.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2
개가 달렸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histool.com/trackback/1297
<< previous
1
...
45
46
47
48
49
50
51
52
53
...
1245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