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os' Diary #1034
20090407, 화요일, 완전따듯
성경에서 말하는 독창성은 21세기가 말하는 '독창적'인 모습과는 상당히 거리가 있다. 서점과 인터넷에 널려있는 소위 '독창성'을 기르기 위한 수백가지 방법들보다, 성경에서 말하는 방법대로 독창성을 개발하는 것이 근본적으로 바람직할 것이라 믿는다.
[진실을 말하려 노력하고 무슨 일이건 최대한 잘 하려고 노력하는 것.]
요즘 들어 느끼는 거지만, 정말 중요한 가르침들은 '아주 심플하지만, 실천하기는 어려운' 경우가 많더라.
여기서 저는 인간 개인에 대한 비기독교적 숭배를 몰아내려고 시도했습니다. 개성 숭배란 우리 각자의 출발점이 우리 내부에 갇혀 있는 보물인 ‘개성’이고, 이것을 확장시키고 표현하고 외부의 간섭에서 지켜내는 것, ‘독창적’이 되는 것이 삶의 주된 목표라는 유해한 개념을 말합니다. 독창성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결코 독창적이 되지 못합니다. 진실을 말하려 노력하고 무슨 일이건 최대한 잘 하려고 노력하다 보면, 소위 독창성은 어느새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자연적 수준에서도, 개별성에 집착하지 않고 기능에 충실할 때 진정한 개성이 태어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C.S.Lewis – 영광의 무게 中
C.S.Lewis – 영광의 무게 中
성경에서 말하는 독창성은 21세기가 말하는 '독창적'인 모습과는 상당히 거리가 있다. 서점과 인터넷에 널려있는 소위 '독창성'을 기르기 위한 수백가지 방법들보다, 성경에서 말하는 방법대로 독창성을 개발하는 것이 근본적으로 바람직할 것이라 믿는다.
[진실을 말하려 노력하고 무슨 일이건 최대한 잘 하려고 노력하는 것.]
요즘 들어 느끼는 거지만, 정말 중요한 가르침들은 '아주 심플하지만, 실천하기는 어려운' 경우가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