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os' Diary #839
20051222, 목요일, 추웠어요
많은 것들과 이별하고 있다
2005년 한 해 동안
나의 눈길과 손길을 가장 많이 받았던
G420과 S26LP를 떠나보냈다.
사진만 봐도 가슴이 찡하다. 이름이라도 지어 줄 것을..
하지만 이별이 있으면 만남이 있는 법
(결국 G420과 S26LP 판 돈으로 샀다는...)
HS75, T5 와의 만남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p.s.
그러고 보니 전부 소니제품..
삼성 걸.. 사긴 사야 할텐데.. -_-
20051222, 목요일, 추웠어요
많은 것들과 이별하고 있다
2005년 한 해 동안
나의 눈길과 손길을 가장 많이 받았던
G420과 S26LP를 떠나보냈다.
사진만 봐도 가슴이 찡하다. 이름이라도 지어 줄 것을..
하지만 이별이 있으면 만남이 있는 법
(결국 G420과 S26LP 판 돈으로 샀다는...)
HS75, T5 와의 만남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p.s.
그러고 보니 전부 소니제품..
삼성 걸.. 사긴 사야 할텐데.. -_-
그나저나 그간 안녕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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